2025 SIPFF 11.6(Thu.) ~ 11.12(Wed.)

조직 구성
Organization Cart. SIPFF

집행위원장

김조광수 | 감독 / 영화사 청년필름 대표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재학 중 영화제작 모임인 영화제작소 청년을 거쳐 1997년 영화사 ‘청년필름’을 설립해 현재까지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제작자로서는 〈해피 엔드〉, 〈와니와 준하〉, 〈질투는 나의 힘〉, 〈후회하지 않아〉, 〈올드 미스 다이어리〉,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탈주〉, 〈조선 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의뢰인〉,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흔들리는 물결〉, 〈조선명탐정: 흡혈마괴의 비밀〉, 〈악질경찰〉, 〈소풍〉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해 왔다. 2008년부터는 연출 활동도 병행하며, 〈소년, 소년을 만나다〉, 〈친구사이?〉, 〈사랑은 100도씨〉,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원나잇 온리: 에피소드 1 하룻밤〉, 〈메이드 인 루프탑〉, 〈신입사원〉 등 여러 작품을 감독했다.



집행위원

이영진 | 배우 / 모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배우 이영진은, 주연을 맡은 영화 〈계절과 계절 사이〉가 2018년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는 등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이어왔다. 현재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이 기대되는 배우다.


장성란 | 영화 저널리스트

영화 전문지 《스크린(SCREEN)》, 《무비위크(movieweek)》, 《매거진M(magazine M)》에서 취재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영화 저널리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인터뷰 콘텐츠 《스타케치》, 《장성란의 성난 인터뷰》를 올레TV에서 진행했고, 영화 〈애비규환〉(2020)의 최하나 감독과 함께 코미디 영화 전문 팟캐스트 《희극지왕》을 공동 진행했다. 현재는 KBS 라디오 쿨FM “조정식의 FM대행진”의 ‘금요살롱’ 코너에 출연 중이다.


최석규 | 서울국제예술공연제 총예술감독

현재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대 예술이 지닌 ‘다양성과 접근성’, ‘예술과 과학 & 테크놀로지의 미래’, ‘지역성과 새로운 국제 이동성’에 주목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과 리서치, 랩, 워크숍 등을 기획·개발해오고 있다. 그동안 춘천마임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한-영상호 교류의 해(2017–18) 등 여러 공연예술 축제에서 축제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박성호 |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중앙대학교 영화학과에서 편집을 전공했다.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빈민 구제 활동을 펼치는 NGO에 참여한 바 있으며, 2007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스태프로 시작해 이후 아시아영화팀장을 역임했다. 2013년에는 41개국을 여행한 뒤 캄보디아로 이주하여, 영화제작사 Anti-Archive의 이사로서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019년부터는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동남아시아 영화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손민경 | 영화사 엠라인디스트리뷰션 대표

25년 이상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한국 세일즈계의 1세대로, 엠라인디스트리뷰션을 이끌고 있다.
엠라인디스트리뷰션은 박스오피스 히트작부터 독립영화에 이르기까지 300편 이상의 작품을 해외에 소개해 왔다.


김규진 | 작가

한국에서 최초로 동성 부부의 출산 소식을 알린 오픈리 레즈비언이자, 풀타임 회사원이다.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 《김규진의 모모일기》의 저자이며, 딸이 조금이라도 더 포용적인 세상에서 자랄 수 있기를 바라며 말하고 글을 쓰고 있다.



자문위원

김영덕 |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 & 필름마켓 위원장

아시아 영화계에서 영화 제작, 영화제 기획, 국제 협력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인물이다. 2001년 Flying Tiger Pictures를 설립하고, 〈크라이우먼〉(2002,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상영), 한국계 우즈베키스탄 감독 박루슬란의 〈하나안〉(2010,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신인경쟁 부문 상영) 등을 제작했다. 영화사 봄에서 일하며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을 프로듀스했으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12년간 프로그래머 및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2024년 3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김영우 | 미쟝센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

럿거스 뉴저지주립대학교에서 영상예술과 TV를 전공했다. 2019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서울독립영화제 프로그래머로서 한국영화의 해외 교류에 힘쓰고 있다. 동시에 레드씨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 담당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으며, 로카르노국제영화제와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 등 주요 해외 영화제에서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및 선정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희망법 (공인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