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백부터 L홀더, 메모지 스티커, 와펜까지
프라이드영화제 X 큅피드(Quipfeed), ‘프라이드 에디션’ 굿즈 대공개
핫핑크와 프라이드 감성으로 완성된 자긍심 넘치는 디자인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감성 굿즈 브랜드 ‘큅피드(Quipfeed)’와 함께, 영화제의 타이틀 ‘프라이드’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프라이드 에디션’ 굿즈 컬렉션을 공개합니다. 이번 협업은 영화제가 전하고자 하는 다양성 존중의 가치를 일상의 용품에 담아낸 프로젝트로 핫핑크를 중심으로 무지개 색을 곳곳에 녹여내어, 프라이드의 상징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경쾌하면서도 힙하게 구성되어,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프라이드’의 메시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에코백 ▲L홀더 ▲메모지 ▲스티커 ▲와펜 등 총 다섯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됐습니다. 메인 아이템인 ‘에코백’은 중앙에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공식 로고를 담은 핫핑크와 블랙이 과감하게 대비되는 컬러 디자인으로, 영화제의 정체성을 가장 강렬하게 드러납니다. 전면에는 올해 상영작들의 영문 제목이 나열되어 있어, 기념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습니다. A4 용지를 보관할 수 있는 ‘L홀더’는 프라이드영화제의 시그니처 굿즈로, 매년 영화제 포스터 이미지를 활용해 제작됩니다.
[메모지]는 마치 성냥곽처럼 디자인된 종이박스 케이스 안에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 영화제를 기억하게 하는 실용성 있는 오브제로 손꼽힙니다. [스티커 세트]는 영화의 요소와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를 힙하고 키치하게 담아냈으며, 노트북이나 노트, 휴대폰에 붙이기 좋은 형태로 제작됐습니다. [와펜]은 부드럽고 내구성 있는 소재로 제작되어, 가방이나 의류 등에 쉽게 부착할 수 있어 시네필 필수템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큅피드(Quipfeed)]는 일상 속 감정을 재미있고 의미 있게 표현하는 감성 굿즈 브랜드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 ‘이오노이(IONOI Design Studio)’와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이름처럼 ‘Quip(장난, 농담)’과 Feed의 합성어로, 평소 전하기 어려운 감정을 사랑스럽고 위트 있게 전하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그동안 큅피드는 영화제와 국내외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현장에서 개성 있는 굿즈를 선보였으며, 브랜드와 팝업스토어 협업 프로젝트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브랜드 정보는 인스타그램 @quipfeed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핫핑크와 무지개의 조화로 표현된 이번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프라이드 에디션] 굿즈는 단순한 영화제 기념품이 아니라, 다양성과 자긍심을 고스란히 담아낸 디자인으로 다양성과 포용, 자긍심과 연대, 그리고 교류라는 영화제의 가치를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굿즈는 영화제 기간 중 현장 부스에서 한정 판매되며, 일부 아이템은 추후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