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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삶을 살아온 두 기혼 남자의 이야기다. 70세 택시기사 팍은 65세의 은퇴한 싱글 아버지 호이를 공원에서 만나게 된다. 오랜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만든 가족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은, 짧은 만남에서 억눌러왔던 감정이 터져 나오게 된다. 서로의 개인사를 나누며, 함께할 미래를 고민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2020 베를린국제영화제
2019 부산국제영화제
2019 금마장
| 11/10(Sun) 17:35 CGV1 | ||
레이 영 Ray Y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