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FF 2026 | 11.05–11.11 (Thu–Wed)
미얀마를 떠나 프랑스 파리로 온 지 두 달이 된 피오는 신분이 불확실한 상태지만 동성과의 로맨스를 꿈꾼다. 퐁네프 다리 앞에서 관능적인 댄서와 함께 자유롭게 춤을 추지만 트라우마와 욕망은 덫이 된다.(부산국제영화제, 박성호)
세인 라이언 툰 Sein Lyan T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