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FF 2026 | 11.05–11.11 (Thu–Wed)
종로의 몇몇 삼류극장은 사회 변두리에서 자신들의 문화적 공간을 찾아 헤매던 게이들의 만남 장소로 점차 변모하고, 후미진 뒷골목 곳곳엔 게이바가 들어서면서 80년대 밤의 종로는 게이들의 낙원이 되기 시작한다 .
홍민키 Hong Min-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