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FF 2026 | 11.05–11.11 (Thu–Wed)


시상 & 심사위원
Award & Juries

신인감독 작품상


• 상영작수: 7편 상영 

• 시상내역: 작품상ㅣ상금 100만원 수여

• 심사위원

벤슨 우ㅣ호주 시드니 《퀴어 스크린》 CEO 

호주 및 국제 무대에서 활동해온 영화제 전문가로, 현재 《퀴어 스크린(Queer Screen)》의 초대 CEO로 재직 중이다. 〈시드니 마디그라스 

영화제〉와 〈퀴어 스크린 영화제〉를 주관하며, 2018년부터 2024년까지 《호주 타이완 영화제》의 공동 설립자이자 집행위원장으로 타이완 

영화를 알리고 문화 교류를 이끌었다. 시드니영화제, SXSW 시드니, 이너웨스트영화제를 비롯해 타이완국제퀴어영화제, 오키나와 환태평양

국제영화제 등에 기여해왔다.


알레그라 매드슨ㅣ미국 샌프란시스코 《프레임라인》 집행이사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LGBTQ+ 영화제이자 미디어 예술 기관 《프레임라인(Frameline)》의 집행이사다. 프로그램 개발과 비영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레임라인》의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했으며, 협력적 리더십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디지털 프로젝트

를 추진하며 포용적 스토리텔링을 실현하고 있다.


오석근ㅣ감독 / 前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영화 〈네 멋대로 해라〉, 〈백한번째 프로포즈〉를 연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창립 멤버로 초대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를 제작했다. 이후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아시아영상위원회 의장,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2018~2021),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앤필름마켓 위원장(2021~2023)을 지내며 한국 및 아시아 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퀴어영화 평론상 

• 상영작수: 7편 상영

• 시상내역: 평론상ㅣ 상금 100만원 수여

• 심사위원

전찬일ㅣ영화평론가

1993년 월간 《말》에 기고하며 영화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는 부산국제영화제 코디네이터로, 2009년부터 

2016년까지는 프로그래머, 마켓부위원장, 영화연구소장으로 참여했다. 현재 팟캐스트와 유튜브 “매불쇼”의 “시네마지옥” 코너, 유튜브 

“칸찬일의 씨네킥”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저서로 《10개의 시점으로 보는 영화감상법》(2024), 《봉준호 장르가 된 감독》(2020) 등이 있다.


이화정ㅣ영화저널리스트

《씨네21》 취재팀장을 지냈으며, 현재 유튜브 “무비건조” 멤버이자 네이버 영화 콘텐츠 파트너사 《씨네플레이》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영화계 성평등 인식 향상을 위한 ‘벡델데이’ 프로그래머로 참여했으며, “방구석 1열”(JTBC), “출발! 비디오여행”(MBC),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유튜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저서로 《영화평도 리콜이 되나요?》가 있다.


이정엽ㅣ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중어중문학과와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영화콘텐츠학 스크린라이팅(시나리오)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영상자료원과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에서 근무했으며, 2010년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램팀원으로 참여했다. 이후 콘텐츠관리팀장과 프로그램팀장을 거쳐 현재는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단편경쟁

• 상영작수: 20편 상영 

• 시상내역: 

(명칭변경) 러쉬코리아 프라이드 어워드(작품상)ㅣ상금 100만원 수여

(명칭변경) 홍석천 프라이드 어워드(연기상)ㅣ상금 100만원 수여 


• 심사위원

김세원ㅣ배우

2001년생으로 단편과 독립영화를 통해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주연작 〈유림〉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문 선재상을 수상했고, 제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 연기상을 받았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장건재ㅣ프로듀서&감독

영화사 모쿠슈라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감독. 장편영화 <회오리바람>, <잠 못 드는 밤>, <한여름의 판타지아>, <달이 지는 밤>,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한국이 싫어서>, <최초의 기억> 등을 감독했다. 이외에 장편영화 <바람아 안개를 걷어가다오>를 총괄 프로듀싱했고 OTT 

스트리밍 시리즈 <괴이>를 연출하기도 했다. 밴쿠버국제영화제, 페사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에딘버러국제영화제, 낭트3대륙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티카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등에서 수상했고, 들꽃영화상(프로듀서상)과 한국독립영화협회 올해의 독립영화상(2회 수상)을 받았다.


알렘버그 앙ㅣ프로듀서

10년간 교사로 재직한 뒤 영화 프로듀서로 전향했다. 칸, 선댄스, 토론토, 로카르노, 부산 등 세계 주요 영화제를 경험했으며, 문화적 소수자의 목소리를 담는 작업에 주력해왔다. 하야카와 치에 감독의 〈Renoir〉, 찬 스즈웨이 감독의 〈10s Across the Borders〉, 제이티 트리니다드 

감독의 〈Honey, My Love, So Sweet〉등을 제작했다. 또한 로테르담 랩(2012), 베를리날레 탤런츠(2013, 2021), 트라이베카 필름 인스티튜트 네트워크(2019), 로카르노 오픈 도어스(2019), 라 파브리크 시네마 뒤 몽드(2021), IDFA 프로듀서스 커넥션(2021), EAVE 프로듀서스 워크숍(2022) 등에 참여했다.




홍석천 프라이드 어워드(연기상)는 홍석천님의 커밍아웃 25주년을 기념하여, 홍석천님의 후원으로 2025년부터 한국단편경쟁 - 연기상 부문 상금이 수여되며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에게 수여되는 이 상은, 커밍아웃 이후 이어온 용기와 다양성의 

가치를 응원하고, 다음 세대에게 연대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러쉬코리아 프라이드 어워드(작품상)는 러쉬코리아가 오랜 시간 진행해온 ‘LGBTQ, DEI 인권 캠페인 Film Fund’의 일환으로 2025년부터 

한국단편경쟁 - 작품상 부문 상금을 후원하며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